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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Korea Institute of Ocean Science & Technology

대양으로 전진하는 중국의 해양과학기술

  • 조회 : 331
  • 등록일 : 2019-11-08
[사진1].JPG 바로보기 [사진2].JPG 바로보기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은 중국 제1해양연구소(원장 이태강, 이하 FIO)와 공동으로 2019년 11월 7일 부산 KIOST 본원에서 제3차 해양지질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총 17편의 논문이 발표된 본 학술대회에서 중국은 황해, 동중국해는 물론 태평양, 인도양, 남북극 등 전세계 대양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역에 대한 다양한 해양지질 관련 연구자료를 공개, 전세계를 대상으로 연구하는 중국의 해양지질 학술저력을 과시하였다. KIOST 김웅서 원장과 FIO 이태강 소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향후 한중간 해양협력 분야에 대해 발표하였다. 한편, 세계적으로 특이한 제주도 홍조단괴 해안, 하굿둑 개방에 대비한 KIOST의 낙동강 하구환경 종합정보 시스템, 최근 성공한 100미터급 퇴적물 코어링 결과 등이 한국측 과학자들에 의해 발표되었다.

 

 중국 해양연구소의 맏형인 FIO 소장 이태강 박사는 “한국과 중국은 20년 이상 해양지질 연구분야에서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신뢰를 쌓아 왔으며, 국제사회에서도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바, 미래에도 이러한 신뢰와 협력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기조강연에서 역설하였다. 본 공동학술대회를 총괄 지휘하는 KIOST 허식 박사는 “그간 황해 및 북동중국해 등에서 EEZ 경계획정을 위한 대륙붕 및 퇴적물 기원지 연구, 미세먼지 등으로 촉발된 해양대기연구 등 분야에서 향후 현명한 공동연구 협력방안을 어떻게 도출해 낼 것인지에 대한 학술적 신뢰와 협력관계 형성이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KIOST 정주봉 박사는 전세계적으로도 특이한 제주도 우도 홍조단괴 해안은 “우도 주변 해저에 서식하던 홍조류 식물이 죽은 후 파랑 등 주변 해양환경 조건과 절묘하게 조화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것”이라고 주장하고, “향후 이러한 환경이 세계적 학술지에 소개되어 제주도를 찾는 해외 관광객도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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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11-19